[시상식 뷰티] 트와이스 모모 VS 아이유, ‘단발 뽐뿌’ 일으키는 레드카펫 룩

스타일링 2018. 02.17(토) 17:4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새로운 ‘단발병’ 유발자들이 레드카펫에 떴다.

지난 14일 열린 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 레드카펫 현장에서 트와이스의 모모와 아이유가 단발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타고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던 두 사람의 각기 다른 헤어스타일이 주목된다.

모모는 트레이드 마크였던 양갈래 머리를 탈피, 앞머리를 일자로 연출한 단발로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유는 백옥처럼 새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청순한 C컬 단발로 성숙미를 드러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