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슬기 ‘시스루’ VS EXID 혜린 ‘처피뱅’, ‘개성 톡톡’ 걸그룹 유니크 뱅헤어

스타일링 2018. 04.05(목)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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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레드벨벳 슬기와 EXID 혜린이 같은 듯 다른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공식석상에 등장한 레드벨벳의 슬기와 EXID 혜린이 쭉 뻗은 생머리를 연출해 이목을 모았다. 두 사람은 인형처럼 깜찍한 비주얼로 통통 튀는 매력을 뽐냈다.

슬기는 지난달 말 서울패션위크 블루카펫에서 매력적인 홑꺼풀 눈매가 돋보이는 시스루 뱅헤어를 연출했다. 도도한 와인 컬러립에 어울리는 아이라인까지 독보적인 유니크함을 뽐냈다.

혜린은 지난 2일 열린 쇼케이스에서 눈썹 위로 깡총 올라오는 처피뱅으로 변신했다. 새까만 머리와 붉은 입술로 일본 전통인형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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