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취뷰티’ 김기수, 퓨어디 편애 촬영에 서운 “팬들이 너무 못생기게 나온다고…”

스타일링 2018. 04.09(월)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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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티비 ‘개취뷰티’
셀럽티비 ‘개취뷰티’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개취뷰티’ 김기수가 퓨어디를 향한 편애에 서운함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셀럽티비 ‘개취뷰티’에서는 김기수와 퓨어디가 각자 오리엔탈 무드 메이크업과 아이돌 무대 메이크업을 주제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날 퓨어디의 메이크업 과정을 보고 있던 김기수는 “제가 메이크업 했을 때랑 사뭇 다른 분위기다. 카메라 감독님들이 다 남자 분이라서”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굉장히 집중하고 계신다. 아까는 막 화장실 가시더라”라며 서운한 표정을 지었고 퓨어디는 웃음을 참지 못하며 “웃겨서 못하겠다. 아이라인 하는데 집중 좀 하게 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기수는 “제가 방송을 보겠다. 팬들이 너무 못생기게 나온다고 하더라”라고 말했지만 퓨어디는 “그게 현실인데”라고 냉정하게 말해 김기수를 당황하게 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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