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금발’ VS 정해인 ‘잔머리’, 짧은 남자 머리 ‘크롭컷’ 유니크 스타일링

스타일링 2018. 04.18(수)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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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두상에 바짝 달라붙는 짧은 기장의 ‘크롭컷’이 남성들 사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연예계 대표적인 패션 피플 샤이니의 멤버 키와 대세남 정해인이 크롭컷 헤어스타일로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것. 크롭컷 헤어는 자칫 흔한 짧은 남자 머리로 보일 수 있지만 약간의 스타일링 포인트을 더하면 한층 스타일리시해보일 수 있다.

샤이니의 키처럼 파격적인 탈색 시술로 연출한 탈색 머리는 화보를 찢고 나온 모델처럼 보이는 비법이다. 앞머리를 살짝 꼬아 가닥가닥 연출하고 화려한 액세서리를 더하면 세련된 분위기가 강조된다.

정해인처럼 두상이 예쁜 머리에 크롭컷 스타일은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헤어스타일 하나만으로 이목구비가 한층 또렷해 보이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배가된다. 보호본능을 유발하는 연하남의 매력을 더하고 싶다면 가르마 시작점에 잔머리를 포인트로 주는 센스를 더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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