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낸시 VS 연우 VS 주이, 과즙이 톡톡 ‘인간 복숭아 메이크업’

스타일링 2018. 07.02(월)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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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모모랜드가 인간 복숭아로 변신했다.

최근 컴백 쇼케이스를 연 걸그룹 모모랜드는 복숭아 컬러가 가득 느껴지는 코랄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깨물면 과즙이 톡 터질 것 같은 상큼한 분위기의 매력을 뽐낸 것. 이 가운데 멤버 낸시, 연우, 주이는 각자의 매력을 강조한 3색 메이크업룩을 선보였다.

파격적인 초록 머리로 변신한 낸시는 선명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진한 코랄 핑크 메이크업을 선택했다. 속눈썹을 한껏 강조 한 뒤 언더라인에 펄감이 흐르는 글리터를 활용해 화려한 눈매를 연출했다.

연우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살리는 코랄 컬러의 아이메이크업에 오렌지 컬러 립 틴트를 활용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맑은 느낌을 주는 립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배가했다.

주이는 눈길을 잡아끄는 핑크 컬러 헤어와 어울리는 코랄 메이크업으로 상큼함을 배가했다. 눈가에 글리터를 가득 발라 초롱초롱한 눈매를 살리고 양 볼에 가득 홍조를 더해 만화 속 주인공 같은 귀여움을 어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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