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샵’ 산다라박, 이사배에게 SOS까지… ‘갓다라’ 등극?

스타일링 2018. 07.24(화)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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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미미샵’의 직원 산다라박이 ‘멘붕’에 빠져 뷰티 유투버 이사배에게 SOS를 요청한다.

오는 25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4 예능프로그램 ‘뷰티샵’에서는 엘사와 쟈스민, 백설공주 등 각종 공주 메이크업을 원하는 20대 단체 손님이 등장한다.

토니안의 부재로 급작스럽게 충원된 인턴 이승훈은 첫 메이크업으로 백설공주라는 고난도 메이크업을 맡게 된다.

그러나 긴장은커녕 “이 정도면 백설공주가 따로 없다. 예쁘다”고 본인의 메이크업을 자화자찬한다. 그에 반해 다른 직원들은 너무 과한 메이크업이 아니냐고 팩트 폭력을 날려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반면 산다라는 공주 메이크업에 시종일관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뷰티 유튜버 이사배에게 SOS 전화까지 걸어 과외를 받게 된 산다라가 과연 메이크업계 ‘갓다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기대감도 더하고 있다.

‘미미샵’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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