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화사·효린처럼, -5kg 다이어트 효과 ‘태닝 바디 브론징 메이크업’

스타일링 2018. 07.27(금)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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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노출의 계절 여름, 군살 제로 몸매를 만들기 위한 여자들의 사투가 시작되고 있다.

여름 휴가를 앞두고 다이어트를 여러가지 이유로 미루고만 있다면 즉각적으로 몸매가 슬림해 보이는 메이크업에 눈길을 돌려볼 것. 전문 태닝샵을 이용하는 것도 좋지만 완벽하게 자외선차단을 신경 쓰지 않는다면 잡티나 주근깨 흑자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보다 안전하게 태닝 효과를 얻으려면 브론징 메이크업이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바디에 메이크업을 더하면 몸매가 탄탄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핫셀럽 문가비 화사 효린처럼 섹시하고 스타일리시해보일 수 있는 방법이다.

피부의 컬러를 전체적으로 톤다운 시켜주기 위해서 틴티드 타입의 브론징 제품을 몸 전체에 발라 구릿빛 피부를 만든다. 다음 자잘한 골드펄이 함유된 쉐이딩 제품으로 옆쪽 팔과 다리를 세로 방향으로 쓸어주며 음영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쇄골, 어깨, 팔다리 중앙 부위를 하이라이터로 밝혀주면 한층 슬림해 보이는 바디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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