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은하 vs 신비, 폭염 뻥 날리는 쿨링 효과 ‘블루 컬러 염색’

스타일링 2018. 07.27(금)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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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헤어스타일을 찾고 있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시원해지는 블루 컬러의 염색이 떠오르고 있어 주목된다. 온도를 낮추는 쿨컬러 염색은 한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다. 이 가운데 상큼한 서머송으로 돌아온 여자친구 은하와 신비의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여자친구의 은하는 탈색모에 쨍한 파란색 매니큐어를 입혀 동화 속 인어공주 같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비는 애쉬그레이 컬러와 바이올렛을 믹스한 옴브레 헤어로 몽환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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