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AKB48 고토 모에 VS 미야자키 미호, ‘포니테일 요정’ 청순미의 법칙

스타일링 2018. 08.07(화)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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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청순함의 대명사인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이 일본 아이돌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지난 5일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48' 콘셉트 평가 무대로 향하는 AKB48 고토 모에와 미야자키 미호가 청순한 포니테일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이날 두 사람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수수한 의상과 어울리는 묶은 머리를 연출했다. 각기 다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두 사람의 스타일이 눈길을 모은다.

고토 모에는 일자뱅로 내린 앞머리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첫사랑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가냘픈 몸매로 보호본능을 유발하는 매력을 내뿜었다. 미야자키 미호는 여성스러운 원피스 차림과 어울리는 포니테일 스타일로 우아함을 드러냈다. 낮게 내려묶은 포니테일 헤어가 지적인 동시에 귀여운 분위기를 주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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