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바캉스 헤어스타일 추천, 화보 장인 만드는 ‘댄디 포마드’ 박서준 ㆍ류준열처럼

스타일링 2018. 08.10(금)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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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어떤 헤어스타일로 휴가지를 떠나야 할지 고민인 남성들이 많을 터.

평상시 관리가 귀찮다는 이유로 헤어 스타일링을 방치해 뒀다면 휴가 시즌에는 보다 세련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보는 것도 좋겠다.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하는 것은 바캉스 시즌에만 누릴 수 있는 남성들의 특권이기 때문이다.

어떤 헤어스타일을 연출해야할지 고민이라면 대세 배우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볼 것. 박서준 유아인 정해인 류준열 등 셀럽들이 연출한 포마드 헤어스타일은 멋내기용으로 제격이다. 댄디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줘 편안한 캐주얼룩도 화보처럼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효과를 준다.

포레스타의 정준 원장은 “바캉스 시즌에는 젖은 느낌을 강조해 윤택과 광택이 나는 투블럭 댄디 포마드 스타일을 추천한다”며 “먼저 왁스 포마드를 사용해 머리를 깔끔하게 올린다. 앞머리가 길면 댄디한 포마드 스타일로 연출된다. 마무리로 하드 스프레이를 사용해 고정하면 간편하게 완성된다”고 스타일링 팁을 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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