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예보] 어깨에 살랑살랑 가을 바람 ‘미디움 단발’, 채정안 VS 윤아

스타일링 2018. 09.05(수)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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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어깨에 살랑이는 가을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선선한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 필요한 때.

최근 공식석상에서 채정안과 소녀시대의 윤아가 연출한 미디움 단발은 시원한 날씨에 어울리는 최적화된 스타일이다. 묶거나 풀거나 어떤 스타일에도 매치하기 좋아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럽다. 셀럽들이 연출한 세련미 넘치는 미디움 단발 스타일을 눈여겨 볼 것.

채정안처럼 강한 C컬 단발을 연출하면 시크한 도시녀로 변신할 수 있다. 어깨 기장의 단발을 뻗치게 연출하면 활동적인 이미지까지 얻을 수 있다.

윤아처럼 우아하게 얼굴선을 타고 흐르는 S컬 단발은 자연스러운 이미지 연출에 제격이다. 모발 끝의 부드러운 곡선이 여성스러우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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