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vs 정국 vs NCT드림 재민, 핑크 머리 ‘만찢’ 비주얼 왕자

스타일링 2018. 09.05(수) 16:5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만화를 찢고 나온 사람을 말하는 ‘만찢’ 비주얼을 자랑하는 보이그룹 멤버들이 관심을 모은다.

방탄소년단의 뷔, 정국, NCT드림의 재민은 핑크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살아있는 만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핑크 컬러는 여성의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거부감 없이 소화한 3인의 헤어스타일이 주목된다.

뷔는 마카롱이 연상되는 파스텔톤의 핑크 헤어로 달콤한 스윗 가이의 매력을 방출했다. 정국은 보랏빛이 감도는 핑크 컬러 헤어로 유니콘이 연상되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재민은 부드러운 피치 핑크 컬러 헤어로 통통 튀는 10대의 유니크한 모습을 완성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김혜진 기자]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