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생 ‘정변의 아이콘’ 김새론 VS 정다빈, 성숙미 더하는 ‘장미 메이크업’

스타일링 2018. 09.12(수)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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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000년생 아역 배우 출신 김새론과 정다빈이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메이크업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18세의 나이보다 성숙한 외모를 뽐내는 김새론과 정다빈. 아역배우 출신의 두 사람은 공식석상을 통해 여인의 향기를 내뿜는 장밋빛 메이크업을 공개하며 새로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김새론은 얼굴의 윤곽을 살리는 자연스러운 컨투어링 메이크업에 음영 메이크업을 더해 세련미를 높였다. 눈두덩에는 골드 컬러의 섀도를 발라 그윽함을 더하고 양 볼에는 피치 컬러 블러셔를 더해 범접할 수 없는 우아함을 표현했다. 입술에는 빈티지한 장미 컬러의 립스틱을 발라 분위기 넘치게 마무리했다.

정다빈은 화사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한 뒤 성숙한 느낌의 레드 핑크 립을 발라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일자 눈썹과 함께 큰 눈이 돋보이는 캐츠아이를 연출해 또렷한 인상을 강조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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