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여신’ 탕웨이, 2014→2015년 메이크업 변천사

스타일링 2018. 09.12(수)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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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여신 미모’ 탕웨이가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언급에 의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메이크업 변천사가 주목된다.

배우 탕웨이는 중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유명한 배우이다. 특히 그녀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독보적인 미모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행사장에서 자체발광 분위기를 완성했던 그녀의 메이크업룩을 재조명해봤다.

2014년 10월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탕웨이는 핑크빛 두 뺨과 입술이 사랑스러운 바비 인형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2015년 9월 한 뷰티브랜드 행사장에서 그녀는 촉촉한 피부 표현에 선명한 레드립 하나만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같은 해 10월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잘 정돈된 아치형의 눈썹과 짙은 핑크색 립으로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같은 날 개막식에서는 그윽한 눈매와 우아한 누드 컬러 립으로 절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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