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예보] 선선한 날씨에 어울리는 가을 펌, 공원소녀 레나 VS (여자)아이들 우기

스타일링 2018. 09.17(월)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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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7일 선선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가을 분위기가 가득 느껴지는 헤어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니트를 꺼내 입는 계절에 긴머리 웨이브 헤어를 더한다면 전체적인 스타일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 수 있다. 보기만 해도 가을 분위기가 가득한 헤어스타일로 계절감 가득한 모습을 연출해 볼 것. 이에 음악방송 출근길에 포착된 공원소녀 레나와 (여자)아이들의 우기의 스타일을 참고할만하다.

공원소녀의 레나처럼 굵은 웨이브로 풍성함을 더한 스타일은 미모 지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모발 중간 중간 공기의 흐름이 느껴지는 가벼운 질감 처리가 내추럴한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다.

(여자)아이들의 우기처럼 모발 전체에 자잘한 웨이브를 넣은 히피펌은 올가을 반드시 기억해야할 스타일이다. 앞머리에 시스루 뱅을 연출해 소녀미를 부각하거나 옆머리에 실핀을 여러 개 장식해 포인트를 주면 더욱 트렌디한 스타일이 완성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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