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데이’ 키스를 부르는 데이트 메이크업, 이달의 소녀 여진-희진-올리비아 혜

스타일링 2018. 09.17(월) 16:45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9월 17일 고백데이를 맞아 두근거리는 데이트를 앞두고 있는 여성들이 많을 터. 키스를 부르는 립 메이크업이라면 데이트와 어울리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고백데이에는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멤버 여진, 희진, 올리비아 혜의 사랑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참고한다. 로맨틱한 무드를 만드는 스머징 립 메이크업이라면 좋아하는 남자의 고백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깨끗한 피부 표현 위에 매트 립틴트로 포인트를 주는 것만으로도 복숭아처럼 탐스러운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진한 코랄이나 핑크 컬러의 틴트를 선택해 입술 안쪽부터 물들여주듯이 바른 뒤 입술 가장자리를 스머징해서 번지듯이 연출한다. 키스 후에도 번지지 않는 입술을 완성하려면 입술 중앙에만 톡톡 두드려 주듯이 덧바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