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매드 뷰티2’ 러블리즈 미주, 팔자 주름에 낀 파운데이션 고민 사연에 ‘폭풍 공감’

스타일링 2018. 09.28(금) 11:3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지난 27일 방송된 JTBC4 ‘마이 매드 뷰티2’에서 러블리즈 미주가 화장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베이스 제품 때문에 ‘폭망’했던 경험을 털어놓는 MC 박나래, 러블리즈 미주, 소녀시대 효연, 원, 이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성들의 고민으로 ‘주름 사이사이에 껴있는 파운데이션’이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미주는 “웃을 때 입이 찢어질 만큼 웃는다”며 “수정을 보면 무조건 팔자주름을 먼저 커버한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4 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