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샵’ 산다라박, 박신영 외계인 메이크업 요청에 ‘진땀 뻘뻘’

스타일링 2018. 10.04(목)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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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지난 3일 방송된 JTBC4 ‘미미샵’에서 산다라박이 진땀을 흘렸다.

이날 ‘미미샵’에는 산다라박이 화려함을 원하는 박신영 손님의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박신영은 “외계인 느낌의 메이크업을 원한다”고 엉뚱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산다라박은 “아직 다 한건 아닌데”라며 “치타 샘이 함께 해주시기로 했는데 다른 손님을 하고 계신다”라며 안절부절 못 했다.

이어 그녀는 “립글로즈를 볼에 바른 뒤 그 위에 하면 붙어있으니까, 또 항상 포기할 수 없는 눈꼬리”라며 연출 팁을 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4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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