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정소민, 新 단발병 유발자 등극…산뜻 매력 발산

스타일링 2018. 10.15(월)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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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정소민이 시청자들의 단발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정소민은 최근 방송 중인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서 유진강을 연기하고 있다.

극 중 정소민은 광고 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디자이너로 구김살 없이 살아온 인물이나 가슴 깊은 곳에 상처를 가지고 살아간다. 정소민은 밝지만 그 이면에 어두움을 지니고 있는 유진강의 감정을 디테일한 연기로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따.

이와 함께 정소민은 디자이너라는 극 중 직업에 어울리는 모던한 감각의 패션과 헤어스타일에도 세심한 신경을 썼다. 목선 위로 살짝 올라오는 짧은 헤어스타일에 시스루뱅을 더해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유진강의 매력적인 스타일이 완성됐다.

다가온 가을, 다시 한 번 단발 열풍을 예고한 정소민이 디테일한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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