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예보] 올가을 들어 가장 추워, 이연희VS산다라박 월동 준비 ‘내추럴 펌’

스타일링 2018. 10.30(화)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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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상지 기자]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어 월동준비에 서두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을 터다. 따듯한 아우터와 어울리는 내추럴 펌으로 겨울을 맞이할 채비에 나서볼 것.

최근 공식석상에 등장한 이연희와 산다라박의 스타일을 참고한다면 보기에도 따듯한 느낌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풀린 듯 풀리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것이 최근의 트렌드인 만큼 과하지 않게 스타일링 하는 것이 포인트다.

이연희처럼 6:4 가르마를 탄 레이어트 컷에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넣어주면 고급스러우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모발 끝의 웨이브를 강조하는 것 보다 전체적인 볼륨감을 살려주는 것이 팁.

산다라박처럼 쇄골 길이의 미디움컷에 5:5 가르마를 탄 스타일은 트렌디세터라면 주목해야할 스타일. 모발 끝을 가볍게 C컬로 마무리하면 집 앞에서 막 나온듯한 극강의 시크함을 뽐낼 수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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