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더] 제니 ‘솔로’ M/V 속 ‘소녀 VS 숙녀’ 화보 메이크업

트렌드 2018. 11.13(화)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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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상지 기자] 제니의 신곡 ‘솔로(SOLO)’ 뮤직비디오 속 그녀의 뷰티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니는 이번 앨범 ‘솔로’를 통해 더욱 화려한 비주얼로 돌아왔다. ‘솔로’의 뮤직비디오 속에는 소녀와 여인을 오가는 제니의 다양한 매력이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화보를 연상하게 하는 드라마틱한 메이크업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앞서 블랙핑크 활동을 통해 차세대 뷰티 아이콘의 행보를 걸어온 제니.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인간 구찌’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도 그녀의 매혹적인 모습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만날 수 있다.

먼저 블랙핑크 ‘뚜두뚜두’ 등의 뮤직비디오에서도 선보인 그녀의 시그니처 뷰티룩은 이번 ‘솔로’ 뮤직비디오에서도 만날 수 있다. 날카롭게 올려 그린 아이라인과 함께 매력적인 입술을 강조한 MLBB 립이 바로 그 것.

또 다른 장면에서는 번진 듯이 표현한 그윽한 스모키 아이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한 웨이브 헤어로 살아있는 인형 같은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수영장 신에서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블루 렌즈와 함께 번진 듯이 표현한 블루 섀도로 도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솔로’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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