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VS수지VS트와이스 미나VS지효, 레드카펫 수놓은 ‘글리터 메이크업’ [2018 AAA]

트렌드 2018. 11.29(목)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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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상지 기자] 레드카펫 뷰티룩으로 빼놓을 수 없는 화려한 글리터 메이크업. 올해에는 눈가에 첫눈이 내려앉은 듯 은은한 반짝임을 더한 아이 메이크업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지난 28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아트스페이스 플라자에서 '2018 Asia Artist Awards(AAA)’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 가운데 아이유 수지 트와이스 등 많은 셀럽들이 글리터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여신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순백의 드레스로 등장한 아이유는 은은한 글리터 메이크업을 선보여 특유의 청순미를 배가했다. 수지는 드라마틱하게 긴 속눈썹을 강조한 아이메이크업으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강조했다.

트와이스의 미나는 핑크색 글리터를 눈두덩 전체에 바른 뒤 애교살에 포인트를 준 아이돌 무대 메이크업의 정석을 보여줬다. 단발로 변신한 지효는 브라운 컬러의 렌즈와 어울리는 골드 컬러의 글리터를 언더라인 전체에 발라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완성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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