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TYLE]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과 나이차 잊게 하는 ‘동안 C컬 단발’

트렌드 2018. 11.30(금)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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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상지 기자] 케이블TV tvN ‘남자친구’의 여주인공 송혜교가 상대 배역 박보검과 12살의 나이차를 잊게 하는 동안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송혜교는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단발스타일로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단발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차수현(송혜교)은 동화 호텔을 업계 1위로 만든 능력있는 커리어 우먼을 연기한다. 극중 그녀는 숏컷에 가까운 짧은 턱선 길이의 단발을 선택해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앞서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태양의 후예’ 등 드라마를 통해 많은 사랑을 송혜교. 그녀는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유행시키며 명실상부한 뷰티퀸의 저력을 뽐내고 있다.

‘남자친구’에서 그녀는 두상이 예뻐 보이는 숏단발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얼굴이 작아 보이는 시스루뱅에 짧은 C컬 단발을 더해 지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턱선 길이로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짧은 기장은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 헤어의 포인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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