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헤어트렌드] ‘남자친구’ 송혜교 단발 현실판 ‘초코브라운 컬리뱅 숏단발 C컬펌’

트렌드 2019. 01.16(수)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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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상지 기자] 케이블TV tvN ‘남자친구’의 송혜교가 새로운 ‘단발병’ 유발자로 등극했다.

‘남자친구’ 속 송혜교는 머리에 붙인 깔끔한 숏단발로 세련미를 뽐내고 있다. 하지만 두상이 그대로 드러나는 스타일이라 망설여진다면 ‘초코브라운 컬리뱅 숏단발 C컬펌’으로 약간의 변화를 줄 수 있다. ‘

헤어트렌드 ‘초코브라운 컬리뱅 숏단발 C컬펌’은 턱선 기장의 숏 단발 끝에만 웨이브를 주어 얼굴형을 커버하고 컬리뱅 스타일의 앞머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

쟈끄데상쥬 잠실신천점 써니 디자이너는 “일자로 떨어지는 숏단발이 부담스러울 때는 앞머리에 가벼운 컬을 스타일링 하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숏단발 펌은 과한 웨이브는 일명 ‘삼각 김밥 머리’가 되기 십상이니 끝에만 살짝 해주는 C컬펌 정도로 시술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쟈끄데상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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