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셀럽뷰티] ‘눈이 부시게’ 한지민, 최강 동안 메이크업 전문가의 리얼팁

트렌드 2019. 02.21(목)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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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상지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눈이 부시게’에서 김혜자를 연기하는 한지민의 동안 메이크업이 화제다.

극중 한지민은 나이가 들기 전 김혜자의 원래 모습으로 분하고 있다. 평범한 25세 취업준비생을 연기하는 그녀는 본래의 나이보다도 어려보이는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깨끗한 베이스 메이크업과 함께 여리여리한 코랄 계열의 색조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높인 것이 특징.

한지민을 담당한 제니하우스 프리모 성희 원장은 “어려보이는 얼굴을 더 어려 보이게 만드는 건 베이스 메이크업. 반짝이는 글로우 피부 표현을 중점으로 메이크업했다”고 밝혔다.

이어 “코랄은 동양인에게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컬러이긴 하지만 맑고 화사한 피부 톤을 연출하고 코랄컬러를 사용해야 코랄컬러가 돋보일 수 있다. 피부 톤이 칙칙한 사람은 본인의 피부가 시간이 지나고 올라오지 않게 꼼꼼하고 지속력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붉고 칙칙해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고 팁을 전했다.

◆ 한지민 동안 메이크업 HOW TO

BASE : 홍조를 커버하는 정도의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이 포인트. 파우더는 전혀 하지 않아 글로우한 피부표현을 하고 있다.

EYES : 색조는 거의 하지 않고 다크브라운 섀도로 라인을 또렷하게 그려준다. 바세린을 뷰러에 발라서 속눈썹을 바짝 올려주어 내려가지 않고 마스카라를 따로 하지 않아도 생기있어 보이는 눈매가 연출된다.

LIP&CHEEK : 리빙코랄 컬러의 크림블러셔로 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가로방향으로 발라 쾌활하고 밝은 캐릭터를 돋보이게 해준다. 같은 계열의 세미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립스틱으로 마무리.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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