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헤어트렌드] 로맨스를 부르는 손예진 머리 ‘내추럴브라운 시스루뱅 볼드펌’

트렌드 2019. 02.22(금)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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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상지 기자]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미모로 늘 화제의 중심에 있는 손예진. 그녀가 원조 첫사랑녀 이미지를 가진 것은 데뷔 때부터 고수해 온 여성미 넘치는 롱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한몫하고 있다.

헤어트렌드 ‘내추럴 브라운 시스루뱅 볼드펌’은 풀린 듯한 웨이브로 청순함이 돋보이는 스타일. 은은한 내추럴 브라운톤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가미했다. 시스루뱅 앞머리는 눈썹과 눈 사이에 자연스럽게 떨어져 광대라인을 가려 얼굴이 작아 보이고 어려보이는 효과가 있다.

아이벨르 압구본점 보아 디자이너는 “볼드펌은 깔끔한 웨이브가 특징으로 머리에 곱슬기가 있다면 볼륨매직을 함께 해주면 더욱 좋다. 앞머리에 곱슬기가 있거나 뿌리 방향이 누워 있다면 짧은 앞머리는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벨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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