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셀럽뷰티] ‘눈이 부시게’ 한지민 머리, ‘캘리펌 단발’ 전문가의 리얼팁

트렌드 2019. 03.05(화)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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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상지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눈이 부시게’ 속 한지민의 단발 스타일이 화제다.

‘눈이 부시게’에서 한지민은 나이가 들기 전 김혜자를 연기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그녀는 상대 배우 남주혁과 나이차를 무색케 하는 최강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깜찍발랄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는 단발 스타일이 그 비밀. 트렌디한 분위기를 높이면서도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한지민의 헤어스타일이 관심을 모은다.

제니하우스 프리모 이향 원장은 “한지민씨는 제니하우스 2019 트렌드 헤어스타일인 캘리펌을 시술하였다. 볼륨감 있지만 S컬과 C컬의 조화가 어우러져 단조롭지 않고 리듬감을 보여주는 단발 스타일링”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전체적으로 볼륨을 주는 펌을 시술 한 뒤에 네이프의 무거움을 덜기 위해 처음부터 뻗치게 말려주고 앞머리에 구르프를 이용하여 한쪽은 C컬 한쪽은 바깥쪽으로 강하게 뻗치게 스타일링을 해준다”고 연출법을 전했다.

동안으로 보이는 앞머리 연출법에 대해서는 “일률적인 앞머리보다는 양쪽의 느낌을 다르게 하여 리듬감을 부여하여 어려보이는 효과를 더 강하게 준다. 한쪽은 볼륨감 있게, 다른 한쪽은 뻗치는 머리로 발랄함을 표현한다”고 귀띔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홈페이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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