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헤어트렌드] ‘얼굴 천재’ 되는 아스트로 차은우 머리 ‘투블럭 가르마펌’

트렌드 2019. 03.20(수) 10:55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상지 기자] 일명 ‘얼굴 천재’로 불리는 아스트로 차은우가 대세남으로 떠울랐다.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그의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아스트로 차은우의 헤어스타일은 ‘투블럭 가르마펌’이다. 긴 듯한 기장의 모발에 C컬 웨이브를 시술하고 앞머리에 S컬의 웨이브로 스타일링해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하게 마무리한 것이 특징. 특히 이마를 반쯤 드러내 보이는 ‘반깐 스타일’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쟈끄데상쥬 강남역점 준영 디자이너는 “투블럭 가르마펌은 클래식하면서도 어느 패션스타일에도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스타일로 어울리는 가르마 스타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차은우의 경우 6:4비율을 많이 하는데 많은 쪽의 웨이브를 많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을 때 앞머리만 웨이브를 많이 주면 더욱 색다른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다. 마무리는 소프트 왁스 등 가벼운 제형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쟈끄데상쥬 제공]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