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한낮 최고 31도” 현아 차정원 ‘캐미솔’, 월요‘열’병 퇴치법

스타일링 2019. 06.24(월)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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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차정원
현아 차정원
[더셀럽 한숙인 기자] 24일 오늘 서울은 10시에 근접한 현재 아침기온이 26.1도로 20도 안팎에 머물던 지난주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한다. 한낮 기온은 서울 춘천을 비롯해 수원 청주 대전 등 내륙 지방이 31도까지 오른다.

오늘은 아침부터 무덥게 시작해 한낮에도 한여름 기온으로 뜨거운 하루가 이어진다. 오늘뿐 아니라 30도를 넘는 한낮 무더위는 수요일까지 이어진다.

후덥지근한 날씨에는 캐미솔이 필요하다. 가는 어깨끈으로 연결된 캐미솔은 노출 수위가 높지만 그만큼 시각적으로는 물론 실제 체온 저감 효과가 있다.

차정원의 초콜릿 브라운 리넨 캐미솔, 현아의 어깨끈이 꽃 레이스로 연결된 화이트 크롭트 캐미솔은 단독으로는 물론 재킷이나 카디건의 이너웨어로도 완벽해 노출과 감춤을 모두 충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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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은 테이퍼드 피트 데님팬츠에 캐미솔과 같은 브라운 계열의 슬라이드 샌들을, 현아는 파스텔 핑크 미디 스커트에 화이트 발목 양말과 운동화를 스타일링 했다. 여기에 현아는 마이크로 미니 원형 체인 바디크로스백을 메 핑크 무드를 살렸다.

이들의 룩은 한여름 무더위에 최적화된 오프타임 용 데이리룩이지만 여기에 아우터를 걸치면 온타임으로 변신한다. 차정원의 리넨 캐미솔은 카디건은 물론 리넨 재킷과 함께 스타일링 하면 오피스룩의 요건을 완벽하게 충족한다.

현아의 화이트 크롭트 캐미솔은 카디건 혹은 크롭트 재킷이나 블루종과 스타일링 하면 깜찍한 매력을 살릴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현아 차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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