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나 로드리게스 ‘핫서머 비키니’ 2019 키워드 #티팬티 #원숄더

스타일링 2019. 06.24(월)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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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나 로드리게스
조지나 로드리게스
[더셀럽 한숙인 기자] 6월 마지막 주가 시작된 24일 오늘 한동안 주춤했던 무더위가 다시 시작돼 여름휴가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케 한다.

여름휴가 절정기인 ‘7말 8초’를 앞두고 백화점은 물론 온라인 쇼핑몰까지 쇼핑몰 키워드가 급부상하고 있다. 바캉스 필수품인 수영복의 꽃은 단연 비키니다. 주의 사람을 눈치 보지 않고 공인된 노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비키니는 과거 가슴 노출 수위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최근에는 엉덩이 노출이 얼리어댑터를 가르는 기준이다.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여친으로 전 세계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자신의 SNS에 호날두, 그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올려 그의 연인임을 인증했다. 호날두 가족과의 사진 못지않게 피트니스 웨어와 수영복 사진이 다수를 차지해 그의 직업이 모델임을 각인했다.

그의 비키니 중 물 속에서도 엉덩이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홀터넥 브라톱과 T팬티가 세트업으로 구성된 비키니는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투머치 노출 외에 기본 브라톱과 쇼츠는 블랙 화이트 레드 등 컬러도 단색의 베이식으로 해변이나 수영장이 그의 일상생활 공간임을 짐작케 한다.

T팬티 못지 않게 최근 인기를 끄는 또 하나의 키워드가 원피스 수영복이다. 과거에는 답답하게 여겨져 해변이나 핫서머 용으로는 기피됐으나 최근에는 부분 절개 등의 방식으로 과감한 디자인이 적용된 원피스 수영복이 비키니를 넘어서는 인기를 끌고 있다.

좋지나 로드리게스 오른쪽 옆선이 레이스업으롤 연결된 원숄더 원피스 수영복을 입어 수영복 마니아임을 입증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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