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다둥이 가족 ‘패밀리룩’, 화이트+패턴 ‘따로 또 같이’ 케미

스타일링 2019. 06.27(목) 11:2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한숙인 기자] 15살 나이 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케미스트리가 완벽한 백종원 소유진은 벌써 결혼 6년차로 세 자녀를 둔 다둥이 가족이다. 각자의 분야에서 프로페셔널리스트로 살고 있는 이들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실감케 한다.

소유진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세 자녀와 함께 외출한 가족 나들이 사진은 이들이 일과 가족 모두 균형 잡힌 생활을 하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 특히 사진 속에서 화이트 바탕에 각기 다른 패턴을 더해 개개인의 개성과 가족의 팀워크를 살린 패밀리룩은 소유진의 가족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 눈길을 끈다.

백종원은 데님 팬츠에 화이트 바탕의 체크 셔츠를, 큰 아들은 화이트 5부 팬츠에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어 부자간 애정지수를 높였다. 또 큰 딸은 블루가 톤온톤으로 배색된 원피스에 화이트 운동화를, 막내딸은 화이트 원피스에 화이트 운동화를 신어 자매룩을 연출했다.

소유진은 화이트 티셔츠와 라이트 그레이 볼캡으로 부자룩과 자매룩의 연결고리를 형성해 백종원 소유진 다둥이 가족의 패밀리룩을 완결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