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푹염 특보 확산” 공효진 ‘셔츠’, 냉방병 퇴치법

스타일링 2019. 07.04(목)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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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공효진
[더셀럽 한숙인 기자] 4일 오늘 서울은 오전 9시 30분 현재 25도까지 기온이 상승한 가운데 낮 기온은 전날에 비해 1도 상승한 32도까지 오른다. 어제는 33도까지 오른 지역이 대구 한 곳이었지만 오늘은 대구 34도 춘천 33도로 폭염이 확산되고 그 외 강릉 광주 창원 안동이 32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오늘은 한낮에 집이나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고 실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싶은 날이다. 이런 날에는 에어컨으로 실내 기온이 뚝 떨어져 냉방병에 걸릴 위험이 있다. 셔츠는 오늘 같은 날 체온 조절에 실패하지 않을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이다.

공효진은 화이트, 옐로의 기본 면 셔츠에 소품을 활용해 남다른 스타일을 연출했다.

화이트 셔츠에는 가는 골드 뱅글과 작은 구슬이 역시나 가는 목걸이를 하고 레오파드 패턴의 헤어핀을 해 세련된 엣지를 줬다. 옐로 셔츠에는 핑크 자수가 놓은 카멜 팬츠와 핑크색 헤어끈을 해 색감을 강조했다.

공효진의 데일리 공블리룩은 쉬워 보이지만 막상 따라하려면 쉽지 않다. 기본 아이템은 적절한 사이즈의 감을 알아야 하는 것은 물론 주얼리 등 소품을 최대한 활용해야 밋밋하거나 촌스럽지 않게 연출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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