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세먼지 농도 ‘보통’, 방탄소년단 지민 뷔 제이홉 ‘모자+마스크’ 맞춤법

스타일링 2019. 07.15(월)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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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뷔 제이홉
방탄소년단 지민 뷔 제이홉
[더셀럽 한숙인 기자] 15일 오늘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음에도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농도, 자외선 지수는 주의가 필요한 수준으로 높아진다.

오늘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초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보인다. 단 초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을 비롯한 충청과 전라도 일부 지역은 나쁨 상태를 보이다 오후 비와 함께 보통 수준으로 회복된다. 자외선 지수는 오전에는 ‘약간 나쁨’에서 오후에는 ‘매우 나쁨’ 수준까지 상승한다.

오늘 같은 날은 마스크에 선글라스까지 챙기는 미세먼지 자외선 완벽 차단 패션이 필요하다.

지난 4, 8일 입, 출국길에 모자와 마스크까지 챙긴 방탄소년단 지민 뷔 제이홉의 공항패션은 오늘 같은 날 유용하다. 지민은 블랙 버킷햇과 마스크를 써 스트리트룩을, 뷔와 제이홉은 각각 블랙 뉴스보이캡과 카멜 베레모에 화이트 마스크를 써 뉴트로룩을 연출해 미세먼지와 자외선 차단은 물론 스타일까지 사수했다.

선글라스까지 끼면 자외선으로부터 눈까지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 단 마치 얼굴을 너무 빈틈없이 가리면 건강을 챙기려다 스타일은 놓칠 수 있으므로 리얼웨이에서는 적절한 수위 조절이 필요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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