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PICK] 진 ‘후드티’ VS 제이홉 ‘폴로셔츠’, 이열치열 ‘폭염룩’

스타일링 2019. 07.29(월)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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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제이홉
방탄소년단 진 제이홉
[더셀럽 한숙인 기자] 장맛비가 28일 어제로 끝나고 29일 오늘부터 장마 후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된다.

기상청이 29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하면서 저마다 ‘노출 패션’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다소 답답하고 덥게 느껴질 수 있는 의외 아이템이 폭염에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무조건 외부 기온으로 ‘오늘 뭐 입지’에 대처하다 보면 하루 종일 체온조절에 실패해 고생할 수 있다.

오늘처럼 폭염이 예보된 날에는 실내는 계속 에어컨이 돌아가 실내외 기온차가 크게 벌어진다. 이때 긴소매나 목을 감싸주는 티셔츠를 입어야 냉방병 혹은 감기로 고생하지 않는다.

오늘 같은 날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긴 이들이라면 제이홉의 폴로 셔츠, 진의 후드 티셔츠가 데일리룩으로 제격이다.

진의 라이트 그레이 후드 티셔츠는 안에 가벼운 민소매 티를 입고 레이어드하면 입고 벗으면서 실내외에서 체온을 조절할 수 있다. 제이홉의 칼라에 화이트가 배색된 반소매 레드 폴로 셔츠는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 상큼한 스타일이 완성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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