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마마무’ 화사 휘인 ‘핫핑크 원피스’, 핫서머 레드카펫룩 [2019 MGMA]

스타일링 2019. 08.02(금)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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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마마무 휘인 화사
청하, 마마무 휘인 화사
[더셀럽 한숙인 기자] 새롭게 부상한 섹시 아이콘 청하와 마마무 화사가 레드카펫 드레스에도 계절에 맞는 컬러와 디자인의 있음을 증명했다.

지난 1일 진행된 ‘2016 MGMA’에서 청하와 마마무 화사 휘인이 핫핑크 원피스를 선택해 작렬하는 태양 아래에서 이뤄지는 레드카펫의 매력을 부각했다. 무엇보다 같은 톤의 컬러뿐 아니라 디테일까지 비슷해 마치 ‘원 팀’인 듯한 분위기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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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와 화사는 옷핀과 언밸런스 디자인을 공유했다.

화사는 드레이프 실루엣의 원숄더 드레스를, 청하는 민소매의 간결한 원피스로 전혀 다른 스타일이었다. 그러나 화사는 한쪽에 깊게 들어간 슬릿과 그 위로 옷핀이, 청하 역시 양쪽 똑 같은 위치의 주름 중 한쪽에만 옷핀이 꽂혀 비슷한 느낌을 냈다.

휘인은 마이크로 미니 튜브 원피스에 같은 색으로 와이드 벨트를 꽉 조인 디자인으로 화사와 섹시 무드를 공유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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