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낮 최고 36도” 레드벨벳 웬디 슬기 ‘초미니 스커트’, 폭염 잇템 가이드

스타일링 2019. 08.03(토)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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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슬기
레드벨벳 웬디 슬기
[더셀럽 한숙인 기자] 3일 서울은 10시 20분 현재 기온이 32.7도까지 올라 기상청이 예보한 한낮 최고 35도에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

기상청이 전국 대부분이 지역에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청주는 36도까지 오르고 그 외 전국이 35도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전국이 극심한 더위로 뒤덮인다.

오늘 같은 날은 과하지만 않다면 노출이 곧 생존 수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이크로미니 스커트나 쇼츠는 폭염 최적의 잇템이다.

지난 2일 ‘SM타운 라이브 2019 in 도쿄’ 공연을 위해 일본 도쿄로 출국한 레드벨빗 웬디와 슬기는 마이크로미니 스커트와 반소매 티셔츠를 스타일링 해 가볍고 엣지 있는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이들 패션의 핵심은 스커트다. 웬디는 블랙 반소매 티셔츠에 밑단이 뜯어진 레오파드 패턴 마이크로미니 스커트를, 슬기는 화이트 티셔츠에 그레이 톤 온 톤 배색의 마이크로미니 데님스커트를 입어 간결하지만 주목 효과는 최대인 데일리룩 교본을 제시했다.

여기에 웬디는 체인 어깨끈의 블랙 숄더백을, 슬기는 새빨간 미니 바디크로백을 메 폭염에 약속이 있는 이들을 위한 완벽한 마무리법까지 추가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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