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불쾌지수 ‘매우 높음’” 아이즈원 장원영 김채원 ‘노출 원피스’, 핫서머룩 라스트 버전

스타일링 2019. 08.20(화)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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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김채원 장원영
아이즈원 김채원 장원영
[더셀럽 한숙인 기자] 21일 전국적으로 비 소식을 앞두고 20일 오늘은 전국적으로 불쾌지수가 높은 하루가 이어진다. 한 풀 꺾인 더위 여파가 이어져 경상남도 일부 지역은 한낮에도 30도를 밑도는 데 반해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와 충청도 일부 지역은 33도까지 오르는 폭염이 기승을 부린다.

오전에는 불쾌지수가 ‘높음’ 수준에 머물지만 한낮에는 영동과 경상도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이 ‘매우 높음’ 수준까지 치솟는다.

오늘처럼 무더위와 습한 기운이 기승을 부리는 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이럴 때는 짜증을 내기보다 막바지 핫서머룩을 즐길 절호의 기회로 생각하면 폭염이 아쉽게까지 생각될 수 있다.

지난 14일 '2019 KCON in LA'을 위해 출국한 아이즈원 장원영과 김채원의 원피스는 막바지 무더위를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이다.

장원영의 오프숄더 원피스, 김채원 슬립 원피스는 어깨를 드러내지만 과하지 않는 노출로 상큼한 매력을 살릴 수 있다.

장원영은 블랙과 화이트 배색에 프릴 장식으로 소녀다움을 강조한 디자인, 김채원은 블랙 바탕에 화이트의 앙증맞은 문양이 트래디셔널 디자인을 선택해 막바지 여름을 위한 핫서머룩 라스트 버전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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