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별 옷차림’ 손나은 ‘니트 판초st 풀오버’, 서늘한 가을 날씨의 필수템

스타일링 2019. 09.23(월)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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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23일 제17호 태풍 타파가 지나간 한반도는 전국 아침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서늘한 가을 기운이 감돈다. 한낮에도 강릉 20도, 그 외 대부분이 23~25도로 여름 기운은 걷히고 겨울을 향해가는 가을을 실감케 한다.

이런 날씨에는 더는 망설이지 말고 니트를 꺼내야 한다. 손나은의 판초 스타일의 풀오버 니트는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한낮에도 따뜻한 기운이 일시적인 오늘같은 날 적격이다.

손나은은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에 커다란 그레이 니트 판초 풀오버를 걸쳤다. 이 니트는 한쪽에만 소매가 있는 언밸런스 디자인으로 비범함으로 인해 다른 복잡한 연출이 필요없이 하나만으로 충분한 원샷원킬 아이템이다.

또 오버사이즈룩으로도 손새없이 연출되는 그레이 니트 판츠는 블랙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의 기본 조합을 순식간에 런웨이룩처럼 변신하게 하는 효과를 발휘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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