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서울 일교차 13도” 차정원 ‘가을 니트’, 간절기 스타일 지킴이

스타일링 2019. 09.25(수)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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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차정원
[더셀럽 한숙인 기자] 9월 마지막 주에 접어들면서 일교차가 큰 폭으로 벌어져 옷차림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5일 오늘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14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한낮에는 27도까지 올려 일교차가 13도까지 벌어진다.

지난 22, 23일 주말에는 태풍이 북상하면서 일요일인 23일 서울 한낮기온에 20도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이번 주 들어서 예년 기온을 회복해 수요일인 오늘은 27도까지 올라 한낮에는 일시적이나마 여름 날씨를 보인다.

이런 날씨에는 가벼운 니트 한 장이 제대로 위력을 발휘한다.

여름에 입던 반소매 티셔츠에 가벼운 가을 카디건을 걸치는 것도 좋다. 그러나 티셔츠 없이 목과 쇄골 선이 드러나는 풀오버 니트를 입으면 기온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한낮에는 후덥지근한 느낌 없이 쾌적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목과 쇄골이 드러나 야리야리한 섹시미까지 충족해 요즘처럼 일교차가 클 때 일거양득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차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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