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일교차 최대 16도” 트와이스 나연 다현 ‘플리스 후드집업’, 날씨 변덕 대처법

스타일링 2019. 11.21(목)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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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다현
트와이스 나연 다현
[더셀럽 한숙인 기자] 21일 오늘은 19일 시작된 영하의 추위가 오전까지 이어지다 오후에는 전국적으로 10도 안팎으로 기온이 크게 상승한다. 대전은 영하 3도에서 오후에는 영상 13도로 16도의 일교차를, 그 외 대구와 부산 역시 14도의 일교차로 하루 동안 겨울에서 가을로 계절 체감도가 바뀐다.

오전 9시를 전후한 출근길 현재 기온은 서울 영하 0.1도, 춘천 영하 3.3도, 청주 안동이 영하 0.3도, 영하 1.7도로 영하권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한낮에는 서울 춘천이 각각 9, 7도, 청주 안동은 영상 11, 12도까지 큰 폭으로 오른다.

오늘 같은 날 집 밖에 나설 때 어떤 아우터를 입을지 결정하는 것이 쉽지 않다.

20일 저녁 일본에서 일정으로 마치고 귀국한 트와이스 나연과 다현의 보송보송한 퍼 표면감의 플리스 후드 집업 점퍼는 처진 기분도 올려주고 패딩 점퍼 못지않은 보온력까지 갖춰 가볍게 그러나 큰 일교차에도 대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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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과 다현이 입은 눈사람 같은 화이트 플리스 후드 집업 점퍼는 어떤 색과도 어울려 겨울 아우터 색으로 선호하는 블랙이나 그레이와는 달리 베이식을 충족하면서도 뻔한 느낌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나연과 다현은 같은 디자인과 색으로 우정 가득한 커플룩을 연출했다. 그러나 연출한 아이템을 달리해 패피 커플룩의 기본인 따로 또 같이의 원칙을 지켰다.

두 사람 모두 비행기 안에 최적화된 넉넉한 실루엣으 편안한 옷차림이 이었지만 나연은 버건디 코듀로이 팬츠를, 다현은 블랙 팬츠를 입어 각자의 취향을 사수했다. 마무리 역시 나연은 블랙 백팩을, 다현은 블랙 바게트백을 들어 차이를 뒀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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