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19살 나이차 남동생 생일 축하…판청청 “선물 마음에 들어” 애정

해외 2020. 06.17(수)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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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이 남동생 판청청의 생일을 축하했다.

판빙빙은 16일(현지 시각) 자신의 웨이보에 “청청이의 스무 살, 새로운 시작. 마음 편하게 먹고 즐겁게 보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지 사진 속에는 판청청의 팬이 만든 생일 포스터가 담겨있다.

판빙빙은 “생일 선물은 준비했으니 아줌마에게 받아 가”라고 전했다. 이에 판청청은 “선물 마음에 든다. 사랑해”라고 댓글을 달았다.

판빙빙은 판청청과 나이차가 19살이다.

판청청은 지난 2018년 ‘우상연습생’에 출연했으며 나인 퍼센트로 데뷔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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