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건강] 부드빅 식단, 들깨치즈·양배추 절임·타트 체리 요구르트 레시피

라이프 2020. 07.16(목)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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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소개한 부드빅 식단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의 '만성염증' 편에서는 염증 개선에 안성 맞춤인 부드빅 식단을 소개했다.

부드빅 식단 첫 번째는 들깨 치즈다. 재료는 코티지 치즈(저지방 우유 1000ml, 식초 4스푼) 4스푼(60g), 들기름 2스푼(10g), 들깨가루 1스푼(5g), 아몬드 1스푼(5g), 바나나 1개 (85g)다.

먼저, 우유 1000ml를 냄비에 붓고 약불에 끓인다. 이때, 나무주걱으로 자잘한 거품이 일어날 때까지 살살 저어준다. 거품이 난다 싶으면 식초 4스푼을 넣어준다. 우유와 식초가 잘 섞이도록 저으면서 우유가 응고되기 시작하면 불을 끈다.

면포에 응고된 우유를 붓고 물기를 살짝 제거한다. 만들어진 코티지치즈 4스푼과 들기름 2스푼을 잘 섞어준다. 들깨가루 1스푼, 바나나 1개, 아몬드 후레이크를 넣고 잘 섞어준다.

두 번째 레시피는 양배추 절임이다. 양배추 2kg, 소금 40g, 물 250ml를 준비해야한다.

깨끗이 씻은 양배추를 얇게 채 썬다. 채썬 양배추에 소금 40g을 넣고 잘 섞어준다. 양배추의 숨이 어느 정도 죽으면 유리병에 양배추와 즙을 담는다.

양배추가 잠길 만큼 물을 부어주고 그 위에 무거운 용기를 올려놓는다. 입구에 랩을 씌워 공기의 접촉을 막고 상온에 두고 발효시킨다.(여름 3일 정도/ 겨울 6일 정도)

타트 체리 요구르트는 간단하다. 플레인 요구르트에 타트체리 가루 20g을 섞어 먹으면 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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