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최지우 남편 이름+사업체 공개 "충격적 제보 받았다"

방송 2021. 06.10(목)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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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최지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로세로연구소'가 배우 한예슬 해명에 대한 반박과 최지우 남편 신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는 9일 '한예슬 무조건 NO'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해당 영상 속 김용호 전 기자는 "오늘 한예슬 반박 영상을 지켜봤다"며 "라이브 영상이 아니라 진정성이 없었다. 무조건 아니라고 하더라. 우리는 의료사고 합의금 10억을 요구했다고 했지 10억 받 았다고 안 했다. 현 남친을 가라오케에서 만났지만 호스트바는 가본적 없다고하는 건 앞 뒤가 안 맞는 말이다"라고 반박했다.

또 룸살롱 출신 의혹을 반박한 한예슬에 "룸살롱을 누가 갔다고 했나 일했다고 했지. 자기한테 불리한 건 아예 이야기를 안 한다. 재벌(전)남친은 왜 인정했지?"라고 말했다.

이어 최지우 남편의 개명 전 이름과 운영 중인 사업체를 공개하기도 했다. 김용호는 "최지우 남편이 해당 업체를 운영하는 걸 아무도 모른다. 결혼 3년차인데 최지우도 모를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고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한예슬이 언니 최지우를 벤치마킹 해야한다. 남편에게 사업도 차려주고 모든 걸 다 해줬다"고 덧붙였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3월 결혼해 2020년 5월 첫 딸을 출산했다. 결혼 당시 최지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지우 남편에 관련 "9살 연하의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다. 그동안 남편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은 사업이나 다른 일들에 괜한 선입견을 주어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고 밝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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