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출신 정일훈, 대마 상습 흡연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가요 2021. 06.10(목)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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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
정일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대마초 상습 흡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비투비 출신 정일훈이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았다.

10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 22부(부장판사 양철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일훈에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정일훈은 2016년 7월 5일부터 2019년 1월 9일까지 다른 피고인 7명과 공모해 161회에 걸쳐 1억 3000만여원을 송금하고 대마 826g 등을 매수해 흡입했다.

이에 검찰은 지난 5월 20일 열린 2차 공판에서 검찰은 정일훈에 징역 4년을 선고, 추징금으로 1억 3천 300여만원을 구형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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