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팬들 위한 서프라이즈 쇼 성공 '돌리도' 열창

예능 2021. 06.10(목)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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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영탁, 김희재, 이찬원이 팬들위해 서프라이즈 쇼를 계획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59회에서는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맞춤 팬서비스를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 이찬원, 김희재가 첫 출장 장소인 천안으로 떠나 ‘소녀 팬들을 속여라’ 미션에 돌입했다.

사연의 주인공인 ‘흥부자 소녀팬’들을 찾아간 세 사람은 카메라 감독으로 변신해 소녀팬들이 있는 곳으로 잠입을 시도, 서프라이즈 쇼를 계획했다. 깜짝 미션에 성공한 오랜만에 팬들을 만난 TOP6는 그 어느 때보다 목청껏 열창하며 열의를 드러냈다.

김희재는 “음악방송보다 더 열심히 했다”라며 당시의 흥분과 열정을 고스란히 내비쳤다.

이후 선수들에게 정체를 공개하며 '돌리도' 무대를 선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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