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 임영웅, 초등학생 팬이 모아둔 본인 굿즈·사진에 "잘생겼다" 너스레

예능 2021. 06.10(목)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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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임영웅이 팬을 만나기 위해 청주로 떠났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59회에서는 TOP6가 1년간 사랑해주신 시청자들을 직접 찾아가 받은 사랑을 그대로 돌려드리는 특급 팬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이전에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인연을 맺었던 초등학생 고객님을 만나기에 앞서 “꼭 한번 만나고 싶었다”라고 큰 설렘을 드러내며 초등학생 맞춤 눈높이 서비스로 곰돌이 탈을 쓰고 고객님 앞에 등장했다.

이를 본 예은이는 "너무 커 깜짝이야"라며 해맑은 미소를 지으면서도 곰돌이를 경계했다. 이후 예은이는 임영웅에게 임영웅 각종 굿즈부터 직접 만든 인형, 사진 등을 모아둔 물건들을 자랑해며 찐팬 면모를 자랑했다.

목소리까지 완벽하게 위조한 임영웅은 "잘생겼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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