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마린보이' 황선우, 있지 예지→블랙핑크 제니 응원에 감동

스타 2021. 07.29(목)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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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블랙핑크 제니
황선우 블랙핑크 제니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있지 예지와 블랙핑크 제니가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선수를 응원했다.

29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도 응원하고 있어요. 황선우 선수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올림픽 공식 SNS 스토리에 게재된 황선우 선수의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황선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를 공유하며 "손이 떨려요"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예지도 지난 27일 있지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도 함께 응원할게요"라는 응원 메시지와 손하트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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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선우 선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있지 예지, 블랙핑크 제니를 좋아하는 가수로 꼽은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황선우 선수 성덕(성공한 덕후) 됐네", "기분 좋겠다", "손 떨리만 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선우 선수는 이날 오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나맞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7초 82의 기록으로 5위를 차지했다. 메달권에는 들지 못했으나, 올림픽 남자 자유형 100m 아시아 선수로는 69년만의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황선우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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