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인♥민용근 감독, 24일 결혼 "따뜻한 눈빛들 잊지 않겠다" [셀럽샷]

스타 2021. 10.25(월)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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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인-민용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유다인이 민용근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유다인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잘 마쳤다.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분들, 저희 결혼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분들, 초대는 못했지만 축하해주신 분들까지. 어제 저희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들을 잊지 않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다인과 남편 민용근과의 다정한 웨딩사진이 담겨 있었다. 두 손을 꼭 잡은 알콩달콩한 모습에 부러움을 자아냈다.

지난 24일 두 사람은 가까운 지인과 친척들을 초대해 소박한 결혼식을 올렸다. 유다인과 민용근은 영화 '혜화동'에서 인연을 맺은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유다인은 최근 하정우와 함께한 영화 '야행'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다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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