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우, 풍경엔터와 아름다운 이별 "항상 꽃길만 걷길"

스타 2021. 10.26(화)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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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우
서현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서현우가 오랜 기간 동행해 온 풍경엔터테인먼트와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

26일 풍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서현우의 '정직한 후보2' 마지막 촬영이 어제 끝났다"며 "이번 작품을 마지막으로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롭게 활동하게 될 서현우를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8년 간 누구보다 성실하게 풍경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준 서현우 배우 고맙다"면서 "항상 꽃길만 걷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서현우는 풍경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저스트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저스트엔터테인먼트에는 윤계상, 김상호, 길해연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풍경엔터테인먼트 공식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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