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명란 알탕+주꾸미볶음, 비린내 NO·고소함 극대화 비결은?

방송 2021. 10.27(수)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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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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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명란 알탕, 주꾸미볶음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27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속 '오천만의 메뉴'에서는 오찬만의 알 요리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가게는 쫄깃한 명태 알과 이리가 가득한 명락 알탕은 고소함으로 손님들 입맛을 사로잡았다.

주인장은 "배에서 직접 작업해서 온 선동 명태 알이다"라며 "고소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1차 초벌을 한다. 비린맛도 잡아주고 맛도 고소하다"고 맛의 비결을 전했다.

또 이리는 1차 초벌 후 냉수 마찰을 해주면 쫄깃 식감을 유지하고 비린내를 제거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명란 주꾸미 볶음도 인기 메뉴다.

해당 가게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교동로10번길 6 소노팰리체 A동 B101에 위치한 '알찬하루'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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